[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박재현)이 운영하는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입주기업 성과로 2년 연속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입주기업 ㈜에코프라임 장현희 대표가 최우수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뉴헤리티지는 창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에코프라임은 고효능 메타볼라이트 신소재 개발을 바 ...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산불을 낸 7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광민)은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72)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1월 20일 오후 4시쯤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 자신의 비닐하우스 인근 야산에서 드럼통에 쓰레기를 태우다가 산불을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불로 다른 ...
이런 가운데,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닥터X'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17.5%, 수도권 기준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9%다. 이는 동시간대, 주간 드라마,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경기 구리시 강변북로에서 길을 잘못 들어 후진한 뒤 멈춰 선 화물차를 오토바이가 들이받아 4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5분께 구리시 강변북로에서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3차로에 정차 중이던 5톤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번 모임에서 계원들은 '먹빼 (먹고 빼자)' 대신 '먹쪄 (먹고 찌우자)'를 목표로 정하고 먹방에 나선다. 살 뺄 걱정 없이 음식을 즐기기로 한 멤버들은 간식거리가 가득한 시장에 들어서자 유재석에게 "언니 나 이거 사줘" "저거 싸서 가져가야겠다"고 조른다.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24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이가경이 밀정 활동의 실체를 마주하며 한 차례의 변곡점을 맞는다"라며, "총독부 내 후쿠다의 의심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한층 더 위태롭고 아슬아슬해진 이가경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장흥지원 제1형사부 (재판장 이정우)는 유기치사와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과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충북 청주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를 자체 처리해 6억 9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수슬러지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로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약혼녀를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은 3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부 빈태욱 부장판사는 최근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35)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약혼녀 B씨를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자신의 계좌로 100만원 ...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박지호가 라이브 방송 도중 바다에 뛰어든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에 나선 사실이 알려져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부산 일광해수욕장 인근 부둣가에서 진행된 박지호의 틱톡 라이브 방송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호주의 한 공원에서 여성이 자신의 몸통만 한 대형 잉어를 어깨에 메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공원은 낚시가 금지된 곳이지만, 일부에서는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을 제거한 행동이라며 여성을 옹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