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타임즈] 주사제 일변도였던 비만치료제 시장에 ‘먹는 알약’과 ‘근손실 방지’를 앞세운 차세대 신약들이 대거 등판하며 거대한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경구제 및 아밀린 계열 비만약 ...
이번 승인의 근거는 임상 3상 시험의 중간 분석 결과다. 투여 34주 차에 울토미리스 투여군은 24시간 단백뇨를 위약 보정 기준 43.4% 줄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아스트라제네카 희귀질환 사업부 알렉시온 마크 뒤누아 ...
초기 운영위원회를 이끄는 콜마바이오텍은 구 우정바이오가 콜마그룹에 편입되며 지난 7월 간판을 바꿔 단 기업이다. 이 회사는 자체 보유한 비임상 위탁연구 (CRO) 시설과 실험동물센터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신약 개발 초기 ...
[바이오타임즈] “입장하는데 교가가 흘러나와서 들어서자마자 웃음이 났어요. 미션을 하면서 이것저것 배우고, 마지막엔 껌을 한가득 담아가니 이만한 나들이 코스가 없네요.” 서울 성수동에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등장했다.
큐리오시스는 21일 개막한 '2026 세계 바이오 서밋' 메인 세션에 공식 연사로 참여해 독자 기술 기반의 자율실험실 (Self-Driving Lab, SDL) 청사진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샤페론 (378800)은 MMV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방한해 공동개발 중인 나노바디 기반 말라리아 치료제의 후속 연구와 누세핀의 적응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MMV는 1999년 설립된 스위스 소재 비영리 ...
지금까지 독감을 치료할 때는 주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를 활용해 왔다. 그런데 경구용 치료제의 경우, 하루 2회씩 5일간 빠짐없이 정해진 시간에 복용해야 하며 도중에 복용을 중단할 경우 바이러스 내성이 생길 위험이 존재한다.
셀트리온은 카이진과 KG013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을 포함해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을 합산한 최대 5억 8,050만 달러 (약 7,695억 원)다.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별도로 지급한다. 셀트리온은 전 세계 독점 개발·판매 권리를 확보했으며, 카이진은 한국 시장에서 ...
[바이오타임즈] 로킷헬스케어의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텔로미어 보호 관련 복합 조성물의 미국 특허 출원과 국제특허협력조약 (PCT) 국제출원을 마치고, 관련 제품을 앞세워 롱제비티 (Longevity·건강수명 연장) 시장 ...
이번에 출시된 ‘버닉스 (BURNIX)’는 이 같은 갈색지방 연구에 착안해 개발됐다. 파라다이스 그레인, 화이트 캡사이신, 흑후추 (피페린)를 고함량으로 배합한 복합 성분 ‘캡사이닌 (Capsainyn)’을 핵심으로 담았다.
[바이오타임즈] 젊은 연령층의 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료 이후의 회복 과정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암 치료에서는 종양을 치료하는 과정이 우선이지만, 치료 중 나타나는 신체 변화와 이후 ...
닥터아이앤비는 지난 14일 글로벌 위탁연구개발생산 (CRDMO) 기업 바이오두로 (BioDuro),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과 MPP100의 임상 전 원료의약품 (DS/API) 및 제제 (DP) 연구개발을 위한 3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