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자 B1면 ‘환율의 습격… 車·조선 등 제조업 ‘어닝 쇼크’ 공포’ 기사의 줄어드는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그래픽에서 ‘76억9650억’은 ‘76조9650억’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제주항공은 인천~센다이 노선을 매주 수·금·일요일 주 3회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35분 (현지시각)에 출발해 오전 10시 30분 센다이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센다이에서 오전 11시 30분 출발해 오후 2시 40분 인천에 도착한다.
작년 12월 본지가 보도한 기획 시리즈 ‘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춘다’가 한국광고주협회 선정 ‘올해의 신문 기획상’을 받았다. 광고주협회는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본지 기획 등 4편에 ‘광고주가 뽑은 신문 기획상’을 수여했다. ‘전기료 쇼크 산업이 멈춘다’는 6회에 걸쳐 단기간 급등한 산업용 전기료로 우리나라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MBK파트너스가 22일 고려아연 경영진 상대 합계 1조원대 두 건의 손배소에서 모두 패소했다.
23일 KGM에 따르면, 뉴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반영 후 T5 트림 기준 3302만원부터 시작한다. T5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 운전석·동승석 열선 시트, ...
인공지능 (AI) 기술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업이 노후 정보기술 (IT) 자산을 미리 파악하고 중요도에 따라 미리 교체하는 중장기 계획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 ...
법원이 영풍·MBK가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총 1조1000여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를 기각했다. 고려아연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협하는 영풍·MBK 측의 적대적 M&A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3일 오전 경기 수원시 선영에서 이건희 회장 6주기 추도식을 엄수했다. 이 회장은 아랍에미리트 (UAE) 현장 경영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해 곧장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새로운 60년의 서막, 한일 경제협력의 뉴 호라이즌 (New Horizon)’을 주제로 열렸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60년이 주로 현해탄 (玄海灘)을 왕래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60년은 ...
장기간 저평가된 저 (低)주가순자산비율 (PBR) 기업을 공표하는 제도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상이 될 기업의 상당수가 이를 해소할 방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10월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발리에 처음으로 전기버스 11대를 공급했다.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ODA) 사업을 통해 발리의 대중교통 전동화를 지원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기버스 시장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22일 (현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숙원이던 미국 육군의 자주포 시장에 진입한 뒤 현지 생산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미 육군이 해외 업체에 2년 내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요구한 만큼 미국 내 생산망과 공급망 구축이 후속 수주의 관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