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미국이 아프리카에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미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미국행 국제선 승객 모두에게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 방문·체류 사실이 없음을 증명하도록 했다. 콩고민주공화국 북키부주의 한 에볼라 치료소에서 보건종사자가 보호장구를 착용한 채 소독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서울 강동구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특수존속상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울 강동구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쯤 서 ...
누리꾼 A씨는 "남편은 아이가 가장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할 때 아이를 내팽개치고 외도를 했다. 그걸로도 부모 자격은 이미 실격인 것"이라며 "남편이 양육권을 주장하더라도 이런 행동을 보였다면 법원에서 절대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 당장 이혼하고 새출발하라"고 조언했다.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내년 창립 80주년을 맞는 LG그룹이 주요 계열사의 성장사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카메라 모듈 수주를 이끈 직원의 제안부터 자동차 부품 사업에 진출한 배경까지 사업의 전환점이 된 선택들을 발굴해 알리는 것이다.
오는 25일 6주기를 맞는 고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은 기업의 성장에 홍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일찍 인식한 경영자로 통한다. 기술과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을 알리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국내에 홍보의 개념과 조직이 자리 잡기 전인 1980~1990년대부터 이를 경영의 과제로 다뤘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조선 '백자대호'와 '청화백자산수문병'의 소장품 번호다. 고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수집하고 유족이 기증한 작품들이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에는 작품과 함께 '건희'라는 표기를 담은 인증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의 불편·부당 사례 등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받는다. 제보 대상은 △위법·부당 행정행위 △시책 개선 및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이동통신 3사가 가입자에게 돌려주지 못한 미환급금이 5년째 30억원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환급 건수도 63만건에 달해 환급 절차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이동통신 3사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을 시작하고 요금 할인과 단말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을 내세워 가입자 유치에 나섰다.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3%대 급락하고 있다. 미국발 인공지능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과 빅테크 기업 신용 위험 우려가 확대되면서 대형 반도체주가 흔들리고 있어서다. 코스닥도 3%대 하락하며 740선 아래로 밀려났다.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LG전자가 가전제품의 소리와 움직임 등 감각을 활용한 마케팅 콘텐츠로 '2026년 한국PR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23일 '가전 팅글' 콘텐츠가 한국PR대상 디지털 기반 통합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DT데이는 GS칼텍스가 업계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 행사는 '우리의 위버멘쉬'를 주제로 열렸다. 구성원 개개인이 스스로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끊임없이 성장하며, 각자의 도전과 혁신을 모아 회사의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