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남편의 상습적인 외도와 폭행으로 남편의 전혼 자녀까지 데리고 도망 나온 아내가 뒤늦게 밀린 양육비를 청구하고자 하는 사연이 알려졌다. 남편의 상습적인 외도와 폭행으로 남편의 전혼 자녀까지 데리고 도망 나온 아내가 뒤늦게 밀린 양육비를 청구하고자 하는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아이뉴스24DB] 지난 ...
맘스터치는 지난 9월 선보인 '스매쉬버거' 3종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체 비프버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달 10일부터 판매한 스매쉬버거는 '스모키스매쉬 ...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소방차량 구매 예산과 순직 소방관 추모사업 예산을 삭감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추 지사가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라고 표현한 데 대해 사과했지만, 실제 예산 편성에서도 소방 분야 지출을 줄인 만큼 말뿐인 사과로는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2강은 11월 13일 문관규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가 ‘스크린에 담긴 다방’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국영화에 등장하는 다방의 모습과 인물을 통해 당시 사회와 청년문화 속에서 다방이 지녔던 의미를 살펴본다.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이 국가유산과 첨단 영상기술을 결합한 특별전시를 선보이며 가을철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7일 개막한 기획전시 '빛으로 만나는 우리 유산'을 오는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논의하기 위한 미국·중국·러시아 3자 정상회담을 제안했다. 정작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제외됐다. 러시아가 강대국 간 협상을 통해 자국에 유리한 종전 조건을 관철하려는 구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16일 열린 이번 포럼은 '공무원의 인공지능 (AI) 활용 직접개발, 권리와 책임의 균형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공개 정책 토론회다. 포럼은 'AI 정부 실험실' 소개에 이어 두 가지 안건을 놓고 패널과 청중이 함께 참여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밤이나 휴일에 진행하는 도로포장 공사. 그러나 정작 공사에 필요한 아스콘을 공급하는 업체들은 추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부담하면서도 명확한 비용 지급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19일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에 대해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뿐 아니라 보완수사 기능까지 사라진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기업 앰코테크놀로지가 광주에 3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을 확충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학사력 기준 올해 1학기 한국과학기술원 (KAIST) 등 국내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치대 진학을 사유로 자퇴한 학생이 한 명도 없었다. 이를 두고 여당은 이재명정부의 이공계 중시 국정 기조가 학생과 연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성장의 기회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외국인 선원 관리업체 상당수가 최대 5년 치 사후관리비를 한꺼번에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선원 10명 중 7명 이상은 이른바 ‘이탈보증금’을 냈다고 답했지만 실제 제재로 이어진 사례는 거의 없어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의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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